
김민석 민주당 대표, 지지율 반등 책임 강조
게시2026년 9월 15일 13:2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국정 지지도 하락 국면과 관련해 지지율 바닥이 임박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지지율 반등의 책임이 당에 우선적으로 있으며 지방선거 부진과 집권 1년 차 허니문 종료, 정책 재조정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김 대표는 전당대회 기간 약속한 '취임 100일 안에 지지율 10%포인트 인상'을 여전히 지킬 각오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당을 기본적으로 선거 조직으로 규정하며 오늘부터 총선 승리 준비 체계로 전환할 것을 제시했다.
강릉 등 예상되는 보궐선거를 전체 승리의 관건으로 보고 특정 지역이 아닌 공동 과제로 인식할 것을 당 조직에 당부했다.

김민석 “지지율 바닥 임박했다고 봐…지금이야말로 당 일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