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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생리통, 자궁근종·자궁내막증 등 질환 신호일 수 있어

게시2026년 4월 25일 09:0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월경을 하는 여성 중 약 60%가 생리통을 경험하지만, 심한 통증은 자궁근종이나 자궁내막증 같은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 골반 주변 장기에 이상이 없는 일차 생리통과 달리 질환으로 인한 이차 생리통은 월경 1~2주 전부터 시작돼 종료 후에도 며칠 지속되며 월경 시작 후 더욱 심해진다.

자궁근종은 35세 이상 여성의 약 절반에서 발견되는 흔한 질환으로, 불임이나 반복유산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궁내막증은 가임기 여성의 10~15%에서 발생하며 난임 여성의 20% 이상에서 동반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자궁근종은 약물치료 외에 로봇·복강경수술 등으로 치료하며, 자궁내막증은 수술 후 재발률을 고려해 장기적인 호르몬 약물요법이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러스트|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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