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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세븐틴 군복무 비방 무관용 대응

수정2026년 11월 2일 17:51

게시2026년 11월 2일 17:4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가 병역 중인 멤버를 겨냥한 악의적 비방과 명예훼손성 게시물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초 제작자와 게시자는 물론 악의적 유포자까지 선처 없이 민·형사상 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멤버 개인과 군 복무를 소재로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영상·이미지를 악의적으로 편집해 비하·희화화하는 게시물이 확산된 데 따른 조치다. 현재 세븐틴은 에스쿱스를 제외한 한국 국적 멤버 대부분이 병역 의무를 이행했거나 복무 중이며, 승관과 디노는 지난달 26일 군악병으로 동반 입대했다.

플레디스는 게시물이나 계정을 삭제해도 확보된 증거로 법적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하며 팬들에게 악성 게시물 제보를 요청했다.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세븐틴.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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