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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500명 모집

게시2026년 1월 12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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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12일부터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전화실태확인원 125명, 방문실태확인원 37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된 근로자는 3월부터 10월까지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생활실태와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주 5일·1일 6시간이며 시간당 1만320원의 급여가 지급되고, 응시자격은 만 18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자로 학력·경력 제한이 없다.

국세청은 이번 모집을 통해 모든 체납자를 직접 대면해 실제 경제력을 확인하고 체납자 유형에 맞춘 맞춤형 체납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첫해에는 고액·장기 체납자 위주로 우선 실시한 후 추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국세 체납관리단 채용 주요내용. 국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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