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이란 공격 최소 3주 추가 작전 예고
게시2026년 3월 16일 0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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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대변인 에피 데프린 준장은 15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최소 3주 동안 이란 공격 작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월절(4월 1~9일)까지 작전을 계속할 계획이며 그 이후를 위한 추가 작전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공격으로 이스라엘은 이란 지도부 약 40명을 제거했고 탄도미사일 발사대의 약 70%를 파괴 또는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이스라엘은 이란의 군수산업을 체계적으로 파괴하기 위해 약 1700개의 이란 자산을 공격했다.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누적 전쟁 사망자가 민간인 1298명, 군인 1122명으로 총 2420명이라고 추산했다. 레바논에서도 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의 충돌로 826명이 사망했으며 미국 13명, 이스라엘 15명도 숨졌다.

이스라엘, 앞으로 "최소 3주일 동안 이란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