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인재포럼 2026, AI 시대 창업 생태계 논의
게시2026년 11월 5일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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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글로벌인재포럼 2026에서 AI 확산으로 창업 문턱이 낮아진 가운데 기업 성장 방안이 논의됐다. 애드쉴드 유주원 공동대표는 20명 남짓한 팀으로 고객사의 광고 매출을 연간 약 1000억원 복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슨 디멜로 교수는 사회안전망이 실패 비용을 낮추고 AI가 시도 비용을 낮춘다고 강조했다.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는 국내 투자 생태계가 초기 기업의 후속 투자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해 창업자들이 나스닥 진출을 원한다고 지적했다.
AI 도입만으로는 경쟁력을 보장하기 어려워 차별화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실패 후 재도전을 돕는 제도와 초기 기업을 위한 후속 투자 확대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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