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 부동산범죄 특별단속으로 186명 적발
수정2026년 3월 25일 16:50
게시2026년 3월 25일 16: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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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이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15일까지 부동산범죄 특별단속을 벌여 총 186명을 단속하고 54명을 검거했다. 이 중 1명은 구속됐다.
공인중개사 친목 단체가 비회원과의 공동 중개를 조직적으로 제한한 혐의로 대표 등 35명이 불구속 수사됐다. 별도로 2021년부터 5년간 60여 명에게 '개발 예정지 투자' 명목으로 36억 원을 편취한 일당 3명도 검거됐다.
경찰은 범정부 차원에서 부동산 시장 교란 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부동산 거래 시장의 투명성 확보와 불법행위 근절이 단속 목표로 제시됐다.

부동산 범죄 저지른 일당 대거 경찰에 붙잡혀
경찰, 부산서 부동산범죄 특별단속 벌여 186명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