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클란 라이스, 부상 우려 해소...가나전 출전 가능
게시2026년 6월 18일 16: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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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클란 라이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대 크로아티아 경기에서 4-2 승리를 이끌며 부상 우려를 불식했다. 라이스는 후반 27분 교체로 물러났지만 경기 후 "몸 상태에는 이상이 없다"며 "아스널에서 시즌 후반기부터 관리해온 작은 신경통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밝혔다.
토마스 투헬 감독도 "보통이라면 라이스를 교체하지 않지만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고 싶지 않았다"며 예방 차원의 교체였음을 설명했다. 라이스는 가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 출전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으며, 아스널에서 2025-26시즌 EPL 우승을 이끈 핵심 선수다.
잉글랜드는 24일 가나와의 L조 2차전을 앞두고 있으며, 라이스의 안정적인 컨디션은 팀의 연승 행진에 긍정적 신호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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