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재보선, 송영길·조국·한동훈 거물 3파전 격돌
수정2026년 5월 16일 06:32
게시2026년 5월 16일 06: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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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14곳에서 당대표 출신 거물들이 대거 출마했다. 부산 북갑에선 하정우·박민식·한동훈,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조국·유의동·황교안이 맞붙으며 미니 총선급 격전이 펼쳐진다.
민주당 의원들이 광역단체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으면서 재보선 규모가 확대됐다. 부산 북갑은 보수 표심 분열, 평택을은 도농복합·공단·신도시 혼재로 다채로운 민심 분포를 보인다.
12~14일 현장 취재 결과 다자 구도 속 부동층이 상당수 확인됐다. 막판 단일화 여부가 당락을 가를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무조건 민주당” “한동훈·박민식 고민” 부산 북갑 흔드는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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