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마디 조엘진, AG 100m 4위로 메달 아쉽게 놓쳐
수정2026년 9월 25일 23:27
게시2026년 9월 25일 22: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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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디 조엘진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17을 기록하며 4위에 그쳤다. 3위 말함 알발루시와의 격차는 단 0.06초에 불과했다.
그는 예선 10초23, 준결선 10초17로 조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올랐다. 금메달은 9초90의 대회 신기록을 세운 태국의 푸리폴 분손이 차지했으며,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도 10초19로 5위에 올라 한국 단거리 세대교체 가능성을 보였다.
아쉬운 메달 실패였지만 20세 나이에 세계적 선수들과 겨룬 경험은 성장의 발판으로 평가된다. 다음 대회를 향한 기대가 커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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