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6만2000호, 내년 7만호 목표
수정2026년 4월 15일 15:43
게시2026년 4월 15일 1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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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수도권 공공주택 6만2000호를 착공한다. 2020년 이후 최대 규모로 최근 5년 평균 대비 2배 이상 많다. 3기 신도시 1만8200호를 비롯해 서울 성뒤마을, 성남낙생·복정, 동탄2 등 주요 입지가 포함됐다.
연말 집중 물량을 분산해 상반기 내 1만호를 조기 착공하며, 부지 조성·보상 단계부터 목표 관리로 지연을 예방한다. 9·7 대책에 따른 인허가 간소화와 공정관리 TF 운영으로 서리풀1지구는 4개월, 하남교산은 최대 3년 사업 기간을 단축했다. LH는 올해 투자 규모를 40조7000억원으로 편성했다.
정부는 내년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공급 확대를 지속한다. 국토부는 행정절차와 공정관리를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해 추가 조기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수도권 공공주택 6만2천가구 착공…5년 평균치의 ‘갑절’
올해 수도권 공공주택 6.2만 호 착공... 3기 신도시·성남·동탄 등
수도권 공공주택 속도전…내년 착공 7만호로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