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예·조매력, 음악으로 맺은 인연 결혼 발표
게시2026년 8월 25일 21: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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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더 송하예와 100만 글로벌 음악 크리에이터 조매력이 25일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송하예는 개인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 올해 결혼을 하려 한다"고 밝혔다.
같은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음악 활동이라는 공감대 속에서 신뢰를 쌓아온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조매력은 음악과 여행, 문화를 아우르는 콘텐츠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했으며, 18인조 대형 빅밴드 프로젝트 '어노잉박스'를 진두지휘해 왔다.
송하예는 결혼 후에도 "더 좋은 가수, 더 좋은 사람으로 멋진 음악을 들려드리겠다"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팬들은 두 뮤지션의 음악적 시너지와 향후 듀엣곡 발표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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