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대표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
게시2026년 9월 18일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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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이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투수 11명, 야수 13명 총 24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만 25세 이하 선수를 기본으로 하며 곽빈, 노시환, 문보경 3명을 와일드카드로 선발했다.
대표팀 주장 노시환을 포함해 김도영 등 선수들은 고척돔에서의 훈련과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거쳐 최고의 컨디션으로 출국했다. 코뼈 골절 부상에서 회복한 김도영은 올 시즌 3할1푼, 40홈런, 140안타의 절정 기량을 유지하며 1번 타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야구대표팀은 21일 대만과의 조별리그 1차전을 시작으로 2010년 광저우 이후 5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 달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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