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 母 갑상샘암 의심 입원에 오열
수정2026년 4월 24일 09:43
게시2026년 4월 24일 09: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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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의 어머니가 갑상샘암 의심 소견으로 조직검사를 받고 입원했다. 자궁경부암 완치 후 2년도 안 돼 재발 우려 상황이 발생했다.
며칠간 연락이 닿지 않던 가족을 찾아 삼천포로 내려간 박서진은 형으로부터 뒤늦게 입원 사실을 전해 들었다. 건강 상태를 미리 알리지 않은 어머니에게 섭섭함과 분노를 드러냈다.
병실에서 "인연 끊고 살자"며 독한 말을 쏟아낸 박서진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 가족 간 소통 단절과 건강 위기가 겹치며 심리적 충격이 가중됐다.

박서진, 주저앉아 오열… "나는 가족 없다" 토로한 사연
박서진, 母 입원 소식에 ‘멘붕’…“인연 끊고 살자” 눈물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