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외인 엇갈린 매매, 반도체 빠지고 전장 담았다
수정2026년 5월 12일 18:39
게시2026년 5월 6일 18: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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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기관은 삼성전기(+6.44%)와 LG전자(+18.00%)를 집중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SK하이닉스(-2.39%)와 삼성전자(-2.28%)를 대거 순매도했다. 전일 11일에도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주가 급등 속에 매도했다.
기관 순매수 상위 20개 중 전기·전자 종목이 5개, 외국인 순매수에선 11개가 포함되며 전장·전력 인프라 쏠림이 뚜렷했다. 반도체 대신 LG전자·대한전선·HD현대중공업 등 AI 전력 수혜주로 자금이 이동한 흐름이다.
외국인의 반도체 차익실현과 기관의 전장 비중 확대가 동시 진행됐다. 단기 업종 로테이션 국면 진입 여부가 향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2일, 기관 거래소에서 삼성전기(+6.44%), LG전자(+18.00%) 등 순매수
12일, 외국인 거래소에서 SK하이닉스(-2.39%), 삼성전자(-2.28%) 등 순매도
12일, 외국인 거래소에서 LG전자(+18.00%), 대한전선(-4.68%) 등 순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