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경위 조사
게시2026년 11월 3일 1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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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2026년 11월 3일 정부청사 별관에서 브리핑을 열었다. 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은 사전 확인 즉시 관계기관에 수사와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현재 경찰청 등과 협조해 유출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안은 대통령 순방단과 관련된 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건이다.
유출 경위와 책임 소재가 확인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순방단 개인정보 보호 체계에 대한 점검 요구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포토] 외교부, '대통령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관련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