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약·배터리 소재 기업, 대규모 공급 계약 잇따라 체결
수정2026년 2월 6일 15:12
게시2026년 2월 6일 14: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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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아그로와 경농이 5일 농협경제지주와 각각 859억원, 1,327억원 규모의 농약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피노는 6일 엘앤에프와 208억원 규모의 NCM 전구체 공급 계약을 발표했다.
세 계약 모두 각사 연매출의 40~68%에 달하는 대형 수주다. 동방아그로·경농의 계약 기간은 올해 말까지 10개월, 피노는 4월까지 약 2개월이다.
농약 업계는 농협과의 장기 계약으로 안정적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 배터리 소재 업계는 전기차 수요 회복 기대감 속 단기 물량 확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피노 수주공시 - NCM 전구체 공급 계약 208.6억원 (매출액대비 68.01 %)
동방아그로 수주공시 - 농약 공급 계약 859.5억원 (매출액대비 50.48 %)
경농 수주공시 - 농약 구매/납품 계약 1,327.5억원 (매출액대비 40.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