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선 아들의 초등학생 주식 투자 경험 공개
게시2026년 4월 27일 1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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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정지선의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이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주식 투자로 약 2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공개했다. 아들은 아버지로부터 5000원을 받아 시작한 투자로 처음 2만원, 이후 15만원 정도의 수익을 냈으며 현재 한 달에 20만~30만원을 소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지선은 아들의 높은 소비 수준을 지적하며 초등학생의 용돈 관리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미성년 주주는 총 72만8344명이며, 이들이 보유한 상위 상장사 주식의 가치는 약 2조9761억원으로 추산됐다.
금융당국은 청소년들의 증가하는 투자 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학교 금융교육 과목인 '금융과 경제생활'의 운영 현황을 검토하고 청년들이 적절한 재무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주식으로 20만원 벌었다"…정지선 초6 아들, 주식 투자 경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