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레바논 국민에 헤즈볼라 대항 호소
게시2026년 6월 11일 07: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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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0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레바논 국민에게 '이스라엘은 여러분의 적이 아니다'며 이란과 헤즈볼라에 맞서달라고 호소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재 무력충돌의 책임이 헤즈볼라와 이란에 있다고 강조하며 '헤즈볼라는 여러분의 조국을 인질로 잡고 이란의 지시를 수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헤즈볼라는 그 어느 때보다 약해졌고 이스라엘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해졌다'며 헤즈볼라 테러리스트 1만명을 제거했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평화를 가로막는 유일한 장애물은 헤즈볼라'라며 레바논 국민에게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촉구했다. 영상은 영어로 제작되고 아랍어 자막이 제공됐다.

네타냐후, 레바논 국민에 메시지 “우린 적 아냐···이스라엘과 함께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