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영, 전성기 수입을 전자레인지에 보관했던 사연 공개
게시2026년 3월 3일 22: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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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김혜영이 3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 출연해 90년대 전성기 시절 독특한 자산 관리법을 공개했다.
김혜영은 현금으로 받던 출연료를 금고처럼 생긴 전자레인지에 차곡차곡 보관해뒀다고 밝혔다. 군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절약 가치관이 몸에 배어 있었던 그는 결혼 후 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몰라 이같은 방법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남편이 음식을 데우려고 전자레인지를 열었다가 현금이 쏟아지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후 경제권은 남편이 가져갔다고 전했다. 현재는 김혜영이 벌면 통장에 넣고 남편이 자산을 운용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눠 가계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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