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일본 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은퇴

수정2026년 6월 14일 11:35

게시2026년 6월 12일 09:4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축구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33·리버풀)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지난 2월 발 부상 수술 후 복귀했으나 완치되지 않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소집 해제를 결정했다.

엔도는 2015년 A매치 데뷔 이후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기여했고 2023년부터 주장을 맡았다. 세 번째 월드컵 출전을 목표로 재활에 집중했으나 결국 좌절됐다.

엔도는 SNS를 통해 대표팀 은퇴를 선언하며 '한 명의 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주장 완장은 이타쿠라 고에게, 엔트리 자리는 마치노 슈토에게 넘어갔다.

사진=엔도 SNS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