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혜, '나 혼자 산다'에서 곰팡이 있는 6평 원룸 공개
게시2026년 4월 18일 07: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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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경혜가 1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구 역삼동의 6평 원룸에서의 자취 생활을 공개했다. 월세와 관리비 포함 59만 원의 좁은 공간에는 곰팡이와 녹슨 흔적이 남아 있었으며, 천장 일부는 습기로 인해 볼록하게 내려온 상태였다.
박경혜는 "고정적인 수입이 없다 보니 기회가 있을 때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현재 작품 활동과 함께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연진들이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할 수 있지 않냐는 질문에 "현실적으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선택한 집"이라고 답했다.
좁은 공간 속에서도 박경혜는 2층 침대를 설치해 공간을 나누고 자신만의 생활을 만들어가며 자취의 재미를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화려한 활동 뒤에 숨겨진 배우의 현실적인 삶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박경혜, 곰팡이 6평 원룸…“고정 수입 없어 알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