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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고교 2학년 방황과 성적 하락 회상

게시2026년 11월 3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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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성적이 크게 떨어지고 방황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당시 학교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2026년 11월 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영상에서 모교인 서울 현대고등학교를 방문해 생활기록부를 확인했다.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를 '가장 최악의 나의 시기'라고 표현하며 고3 때 다시 정신을 차리고 공부했다고 말했다.

생활기록부에는 주의가 산만하다는 평가와 함께 부지런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적혀 있었다. 이민정은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지금은 부지런하게 살고 있다며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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