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창모, 1127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달성
게시2026년 5월 16일 21: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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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선발투수 구창모가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7이닝 6피안타 1실점의 완벽한 투구로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기록했다.
구창모는 2023년 4월 15일 SSG 랜더스전 이후 1127일 만에 이 기록을 달성했으며, 총 107구를 던져 시즌 4승을 따냈다. 이호준 감독의 격려와 팀의 9-2 완승이 함께 이루어진 경기였다.
건강할 경우 리그를 지배할 수 있는 좌완 에이스로 평가받는 구창모는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좋은 활약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꼭 이뤄내고 싶었는데”…1127일 만에 QS+ 달성한 NC 구창모 “앞으로도 좋은 활약으로 보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