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트 영화 아이콘 팀 커리, 80세로 별세
수정2026년 8월 27일 09:14
게시2026년 8월 27일 08:1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영국 배우 팀 커리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향년 80세로 별세했다. 2012년 뇌졸중 이후 오랜 투병 끝에 생을 마감했다.
커리는 1973년 뮤지컬 '록키 호러 쇼'와 1975년 영화 '록키 호러 픽쳐 쇼'에서 프랭크-N-퍼터 박사 역으로 컬트 영화의 상징이 됐다. '나 홀로 집에2' 호텔 직원, '잇'의 광대 페니와이즈, '삼총사' 리슐리외 추기경 등 개성 강한 캐릭터를 구축했다.
성우로 '피터팬과 해적들' 후크 선장 목소리 연기로 데이타임 에미상을 받았다. 가수로도 활동하며 폭넓은 경력을 이어갔다.

‘록키 호러 픽쳐 쇼’ 팀 커리, 자택서 80세로 별세
'나홀로 집에2 지배인' 팀 커리, 자택서 쓸쓸한 별세…"평생 미혼·무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