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창사 첫 파업 끝 임금협약 타결
수정2026년 8월 7일 16:52
게시2026년 8월 7일 16: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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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사가 3개월간의 임금 갈등을 마무리하고 2026년 임금협약을 최종 타결했다. 연봉총액 인상률 6.3%(스테이지업 재원 별도)와 특별격려금 300만원 지급이 확정됐다.
노사는 성과급 체계를 두고 4월부터 평행선을 달렸고, 6월 10일 반일 파업과 29일 전면 파업을 거쳤다. 창사 이래 첫 파업 사태였다.
조합원 투표에서 과반 찬성으로 합의안이 통과되며 갈등이 봉합 수순에 들어섰다. 카카오뱅크 등 계열사 3곳은 교섭이 계속된다.

창사 첫 파업까지 갔던 카카오, 임금협상 최종 타결…6.3% 인상
카카오 노사, 3개월 임금 갈등 마무리…특별격려금 300만 원
카카오 노사 임금협상 타결…연봉 6.3%인상·격려금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