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배우자 동반 출장비 4743만원 반납

수정2026년 7월 21일 14:30

게시2026년 7월 21일 12:23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와 함께한 해외 출장 3건의 출장비 4743만원을 선관위에 반납했다.

노 전 위원장은 2022년 12월 호주·뉴질랜드, 2024년 11월 독일·에스토니아, 지난해 11월 덴마크·스웨덴 출장에 배우자와 동행했으며, 배우자 출장비는 2022년 1416만원, 2024년 1763만원, 지난해 1563만원이었다.

배우자 동행 사실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다가 최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통해 알려지며 외유성 출장 의혹이 제기됐다.

노태악 당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지난 6월5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최현수 기자 emd@hani.co.kr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