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부자,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인생 스토리 공개
게시2026년 8월 16일 00: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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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강부자가 15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실명의 유래, 이병철 회장과의 인연, 남편과의 결혼생활 등 인생 이야기를 가감없이 털어놨다.
강부자는 아버지가 '부자로 살라'는 마음으로 지어준 실명이라며 이병철 회장, 정주영 회장 등 광범위한 인맥을 언급했다. TBC 폐국 당시 울어서 KBS 배역을 잃었던 과거와 이병철 회장이 5번이나 도움을 물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강부자는 남편에게 용돈을 타서 쓰며 남편의 외박을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쿨한 태도를 보였고, 아들이 중학교 때 다리 감염으로 패혈증까지 겹쳐 죽을 뻔했던 일을 회상하며 떨리는 목소리로 감정을 드러냈다.

“고관절 균+패혈증까지” 강부자, 죽을 뻔했던 子 생각에 떨리는 목소리 (‘데이앤나잇’)[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