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HD, 3연패 후 김현석 감독 전술 전면 재검토
수정2026년 8월 26일 22:10
게시2026년 8월 26일 21: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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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HD가 8월 26일 대전하나시티즌에 1-2 역전패하며 리그 3연패에 빠졌다. 후반 3분 이진현의 선제골 이후 추가시간에만 2실점을 허용했다.
김현석 감독은 경기 후 교체 타이밍과 전술 변화를 패착으로 지목하며 선수들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벤지·페드링요·윤종규·이재익 등 주축 선수 부상과 야고 공백이 수비 불안을 가중시켰다.
김 감독은 스리백과 제로톱 전술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경·에릭·이진현의 역할 조정과 팀 뎁스 보강이 조기 회복의 관건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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