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천, 입양한 딸의 결혼 앞두고 상견례 긴장 고백
게시2026년 8월 9일 20: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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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딸의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사돈과의 첫 만남에서 느꼈던 긴장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홍석천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웹예능 '피식쇼'에 출연해 이혼한 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한 배경과 상견례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그는 "톱게이인데 처가분들이 톱게이의 사돈이 되는 것이 죄송스러웠다"며 예비 사돈에게 불편을 끼칠까 봐 걱정했다고 밝혔다.
실제 상견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예비 사돈이 과거 방송 '남자 셋 여자 셋' 때부터 자신의 팬이었다고 전해 홍석천의 걱정은 기우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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