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원가든 2세의 '캐비아', 1000억원대 경영권 매각 추진
게시2025년 8월 5일 19:4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삼원가든 2세 경영인 박영식 대표가 설립한 HMR·셰프 IP 기업 '캐비아'가 2025년 8월 5일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대주주 박 대표의 지분 51%를 포함한 매각가는 100% 기준 10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캐비아는 2023년 380억원, 2024년 59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800억원 매출과 함께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이 회사는 삼원가든 브랜드 HMR 판매와 스타 셰프 IP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현재 총 160개의 IP를 확보하고 있다.
2020년 설립된 캐비아는 그동안 15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며 성장해왔다. 동종 업체들의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성을 인정받아, 이번 매각은 식품 산업 내 IP 기반 사업의 가치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간편식·셰프 지재권 사업 캐비아, 경영권 매각 추진
- [단독] 삼원가든 2세 ‘셰프 IP’ 기업 캐비아 매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