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효, 데뷔 전 부산 유흥가 호객 아르바이트 경험 공개
게시2026년 7월 25일 14: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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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효가 25일 공개된 채널 '하하PD'의 '무한도전 VS ㅈㄸㄸ원정대' 영상에서 데뷔 전 부산 서면 나이트거리에서 호객 일을 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정형돈은 2003년쯤 부산 서면에서 김원효의 안내로 나이트클럽에 들어갔을 때 그가 호객 일을 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김원효는 당시 주방 일도 함께 했으며, 노련한 칼솜씨로 아내 심진화에게 과거가 들통 났다고 밝혔다.
출연진들은 김원효의 생계를 위한 노력을 격려했으며, 현재 그는 2011년 결혼한 심진화와 함께 연예계 대표 원앙부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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