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시댁 괴롭힘 사연에 눈물
게시2026년 7월 24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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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지민이 24일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해 재혼을 둘러싼 갈등과 시댁의 괴롭힘으로 고통받아온 사연자의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제작진은 김지민이 해당 프로그램에서 가장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김지민은 사연자의 말을 들으며 연신 눈시울을 붉혔고, 결국 손으로 눈물을 닦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존재하냐"며 울분을 터뜨렸으며, 단순한 공감을 넘어 함께 울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호선은 사연자의 마음을 다독이며 현실적인 해결책과 조언을 건넸고, 사연자도 참아왔던 감정을 쏟아내며 눈물을 보였다. 해당 방송은 25일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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