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1주년 광복절, 이재명 대통령 '친일재산 환수' 천명
수정2026년 8월 15일 10:32
게시2026년 8월 15일 1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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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서울에서 열렸으며, 애국지사·독립유공자 유족·주한외교단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지난 6월 2일 공포된 '친일재산귀속법'에 따라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283명이 독립유공 포상을 받았으며, 김구 선생의 배우자 고(故) 최준례 여사의 후손 5명도 포함되었다.
경축 공연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영상으로 구현된 선열들의 모습이 주목받았으며, 가수 최유정과 국민합창단의 '원 드림' 합창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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