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5년 만에 KLPGA 선수 출전
게시2026년 8월 7일 12:09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이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다. 5년 만에 KLPGA 선수 10명이 LPGA 투어 선수들과 함께 경쟁한다.
파인비치는 '한국의 페블비치'로 불리는 시사이드 코스로, 절벽 위 코스와 남해 바닷바람이 정교한 샷 컨트롤을 요구한다. 15번홀 옆 옥토버페스트 가든과 18번홀 BMW 엑설런스 라운지 등 프리미엄 관람 공간이 운영된다.
얼리버드 티켓은 8월 7일부터 17일까지 BMW 밴티지 앱에서 최대 30% 할인 판매된다. LPGA와 KLPGA 선수들의 직접 대결로 대회 흥행이 기대된다.

‘한국의 페블비치’ 파인비치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 30% 할인받고 구경가볼까
“KLPGA 선수도 출전”…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얼리버드 티켓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