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루리부스, 행복이 공포가 된 애플 SF 드라마
게시2026년 11월 7일 04: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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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오리지널 시리즈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시즌1은 전 인류가 행복해진 세계를 그린 SF 드라마다. 빈스 길리건 감독은 폭력 대신 상냥함과 호의로 인간을 통제하는 새로운 디스토피아를 구축했다.
감염자들은 집단 의식으로 연결돼 자아를 잃고 '우리'로만 말하며, 폭력과 거짓말이 사라진 완벽한 존재가 됐다. 캐럴을 비롯한 12명만 감염되지 않았고, 홀로 남은 캐럴이 인류 구원의 책무를 떠맡게 된다. 레이 시혼은 이 작품으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과 에미상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받았다.
길리건 감독은 엔딩 크레딧에 'This show was made by humans' 문구를 넣어 생성형 AI에 대한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시즌2는 2027년 후반 또는 2028년 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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