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초등학교 운동회 앞두고 학생들이 쓴 '소음 양해문' 공개

게시2026년 4월 20일 15:0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파트 단지와 인접한 초등학교 담벼락에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소음 양해문이 붙어있는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양해문에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체육대회를 하며 소음이 날 수 있다'는 내용과 함께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있었다. 학생들이 운동회 개최를 위해 거듭 사과하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운동회는 어린시절 중요한 추억인데 아이들이 마음의 짐을 지는 것이 안타깝다'며 '민원 문화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 초등학교 앞에 붙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운동회 소음 양해문’. [스레드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