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종전 합의 임박, 호르무즈 해협 개방 전망
수정2026년 6월 14일 21:52
게시2026년 6월 14일 2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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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앞두고 있다. 청와대는 14일(현지시각) 양측 간 합의가 타결되어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회복되고 호르무즈 해협의 조속한 개방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이란 고위 관리를 인용해 최종안에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 개방 내용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양측 협상 진행 상황이 구체적 실행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strong>트럼프 대통령의 노력을 지지</strong>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지속 동참할 방침이다.

청와대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호르무즈 해협 조속 개방 계기 되길”
靑 “美-이란 합의 타결돼 중동평화 회복되고 호르무즈 개방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