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준호 감독, 제60회 납세자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정2026년 3월 3일 16:10
게시2026년 3월 3일 14: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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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3일 제작사 오프스크린 대표이사 자격으로 모범납세자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569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봉 감독은 기생충·살인의 추억·미키17 등을 제작·연출하며 한국 영상문화의 위상을 높이고 성실납세로 국가 재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범납세자는 세무조사 유예, 철도·의료비 할인, 대출금리 우대 등 혜택을 받는다.
이날 NH투자증권·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화재 등 5개 기업이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 국세청은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민 소통 확대를 강조했다.

봉준호 감독, 모범납세자 국무총리 표창 받는다
안재일 성광벤드 대표 등 납세자의 날 훈포장 [수상자 명단]
봉준호 감독, ‘모범 납세자’ 선정...국무총리 표창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