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고은, 프랑스 입양 셰프 고효일과의 만남서 감동
게시2026년 3월 5일 23: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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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5일 유튜브 채널에 프랑스 미슐랭 셰프 고효일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고효일 셰프는 6살 때 어머니와 할머니를 잃고 고아원을 거쳐 프랑스로 입양된 뒤 세계적인 요리사로 성장한 인물이다.
고효일 셰프는 한고은을 위해 '랍스터 김치 비스크'를 선보였으며, 어린 시절 아시아인으로 살아가던 어려움과 요리사의 길이 험난했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고은은 그의 사연을 들으며 감정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였다.
고효일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안성재 셰프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프랑스 출신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30여 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그의 뿌리와 성장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6살 때 고아원→프랑스 입양”…미슐랭 셰프 사연에 한고은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