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에서 AI와의 협업, '원작자'의 정체성 고민
게시2026년 5월 4일 00: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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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AI 활용이 일상화되면서 업무 산출물의 저작권과 창작 의도가 모호해지고 있다. 보고서·이미지·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작업에서 AI와의 '공저'가 일반화되자, 직원들은 어느 것이 '자신의 것'인지 불안해하고 있다.
AI와의 협업에서 '내 생각의 지분'을 지키려면 첫 생각의 씨앗을 단단히 심어야 한다. 해결하려는 문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그 문제의식을 대화의 전제로 유지하며 AI의 편리함에 쉽게 합격을 주지 않아야 한다.
향후 'AI를 얼마나 잘 쓰는가'보다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고 적합성을 판단하는 역량이 더 중요해질 것이다. 의도와 판단을 AI에 외주화하지 않을 때 진정한 원작자로서의 힘을 기를 수 있다.

[MZ 톡톡] '원작'이 되는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