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규제에 매매 안정·전월세 불안 양극화
수정2026년 5월 5일 11:12
게시2026년 5월 5일 1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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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와 공급 확대로 주택 매매가격이 안정세로 전환됐다. 서울 강남 등 상승 지역 중심으로 가격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지역 간 초양극화 현상이 완화되고 있다.
전·월세 시장은 공급물량 감소와 전세사기 여파로 불안한 흐름을 보인다. 2025년 수도권 아파트 월세 가격 상승률은 8%로 전세 가격 상승률(2.5%)를 크게 상회하며 전세의 월세 전환이 빠르게 진행 중이다.
부동산 시장은 매매 안정과 임대차 불안이라는 이중 구조로 재편됐다. 정부 정책 지속 여부와 공급 확대 속도가 향후 시장 판도를 결정할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매매는 안정, 전·월세는 불안..."정부 정책이 주요 변수"[2026 KB 부동산 보고서]
“월세 낼 생각 없으면 집 못 구해요”...수도권 70%가 넘어갔다 [KB부동산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