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무당층 46% 기록, 6·3 지방선거 청년 정치인 4명 출사표
수정2026년 4월 14일 05:04
게시2026년 4월 14일 0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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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무당층 비율이 46%로 집계됐다. 2024년 12월 비상계엄 선포 직후 집회에 참여했던 20대들이 일상으로 돌아온 뒤 정당에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중앙일보는 6·3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강동엽(23), 국민의힘 김동현(29), 조국혁신당 전라헬(30), 개혁신당 윤서진(24) 등 20대 청년 정치인 4명을 만났다. 이들은 양당의 상대 악마화, 실존적 고통 미해결, '화전민 정치' 반복을 정당 불신 원인으로 꼽았다.
청년 정치인들은 구조 개선과 소시민 삶 대변, 청년 목소리 반영 절박함을 출마 이유로 들었다. 청년 정치 도전자에게 열린 자세와 구조적 한계 극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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