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화성 여성 교도소 논란 조감도 '채택안 아님' 해명
게시2026년 3월 30일 21: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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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화성 여성 교도소 조감도가 리조트 같다며 논란이 되자 법무부가 해당 도면이 채택안이 아니라고 밝혔다. 논란의 조감도는 6~7년 전 입찰 단계에서 한 건축사사무소가 제작한 것으로, 현재 해당 사무소 홈페이지에서도 삭제된 상태다.
법무부는 별도로 채택 예정인 조감도가 있으며 논란이 된 도면처럼 호화로운 디자인은 아니라고 해명했다. 채택된 조감도는 최근 준공된 원주, 속초, 대구 교도소 청사와 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는 2030년까지 화성 여성 교도소, 경기북부구치소, 남원교도소 등 3개 교정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며, 이번 해명으로 논란이 진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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