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이혼숙려캠프 '공평부부' 남편 발언 공방
수정2026년 10월 15일 22:46
게시2026년 10월 15일 22: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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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공평부부' 남편이 아내의 학력을 비하하고 임신 중 다른 여성과 연락한 사실이 공개되며 출연진의 거센 반발을 샀다. 서장훈과 이동건은 남편의 태도에 강하게 일침을 가했다.
남편은 아내가 발레를 그만두며 어쩔 수 없이 고등학교를 자퇴한 사연을 알고도 '부적응자'라며 학력을 문제 삼았다. 또한 임신 중 메신저 멀티프로필로 다른 여성과 연락하며 솔로처럼 행동한 사실이 드러났고, 해명 과정에서도 아내 탓으로 논점을 돌리려 했다. 아내는 경제적 불안 속에서도 이혼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상대의 약점과 상처를 비난의 도구로 삼는 태도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부부 갈등의 골이 쉽게 좁혀지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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