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손흥민,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클럽 LAFC 견인

게시2026년 1월 1일 16:1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손흥민이 속한 LA FC가 MLS 선수협회의 2025년 연례 설문조사에서 '가장 뛰고 싶은 클럽'과 '최고의 홈 어드밴티지 클럽' 부문에서 동시에 선정됐다. 500여 명의 MLS 선수들이 투표에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메시가 뛰는 인터 마이애미를 제치고 LAFC가 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초 MLS 역대 최고 이적료인 2,650만 달러로 LAFC에 입단한 후 '손흥민 신드롬'을 일으켰다. 첫 홈경기에서 2만2,000석을 가득 채웠고, 티켓 가격이 최대 5,000달러 이상 오르는 등 구름 관중을 몰고 다녔다. 새너제이 어스퀘이크는 손흥민 신드롬을 의식해 6만 석 규모의 NFL 경기장을 빌려 5만978명의 관중을 불러 모으며 홈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손흥민은 LAFC 합류 후 공식전 13경기에서 12골 4도움을 올리며 폭발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8월 댈러스전의 프리킥 골은 메시를 제치고 '2025 MLS 올해의 골'에 선정됐다. MLS는 다음달 22일 7만7,000석 규모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개막전을 개최해 손흥민과 메시의 대결을 성사시킬 예정이다.

'찰칵'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LAFC의 손흥민. AFP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