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울산 꺾고 2연승...K리그1 6위 올라
게시2026년 7월 21일 22:0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천은 21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과의 'K리그1 2026' 19라운드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페리어의 선제골 이후 이동경의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의 페널티킥 성공으로 결승골을 터트렸다.
윤정환 인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투혼을 발휘해줬다"며 "선수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밀리지 않고 주도하며 경기를 했고, 두 경기를 통해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인천은 2연승을 질주하며 순위표 6위에 올랐다. 윤 감독은 후반기 첫 두 경기에서 득점이 없었던 점을 언급하며 "다른 선수들도 득점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면 더 강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혼을 발휘해줬다" 선수들에게 칭찬 아끼지 않은 윤정환 감독..."높은 집중력 보여줘"[현장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