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 구성
게시2026년 6월 8일 2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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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하기 위해 진상규명위원회를 이달 19일까지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위원회는 10일부터 활동을 시작하며 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학계 추천 외부 인사 6명으로 구성했다. 조현욱 변호사가 위원장을 맡고 투표용지 인쇄·배정 및 수급관리 전반을 검토하며 투표소 운영과 초동 조치, 보고 체계의 적정성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할 계획이다.
선관위는 대법원의 노태악 위원장 지명 해제 결정에 따라 위철환 상임위원이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는다고 발표했다.

'투표용지 부족 원인 따진다'…선관위, 진상규명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