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최종 평가전
게시2026년 6월 4일 0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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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 오전 10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BYU 사우스필드에서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홍명보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르는 최종 모의고사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대비한 전술 점검이 목표다.
홍 감독은 3-4-3 포메이션으로 조규성 최전방, 황희찬과 이동경 2선 공격, 황인범과 이재성 중원 운영을 계획했다. 손흥민과 이강인은 선발 제외되고 후반전 투입 가능성이 크며, 엘살바도르의 네이선 오르다스가 경계 대상으로 지목됐다.
한국(FIFA 25위)은 엘살바도르(100위)를 상대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경기 후 6일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해 본선 준비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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