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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중대형 8곳만 출시 허용

수정2026년 4월 29일 18:36

게시2026년 4월 29일 17:0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거래소가 5월 22일 출시 예정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장에서 파생형 펀드 1년 이상 운용 경험을 요건으로 제시했다.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KB·신한·한화·키움·하나 등 8개 중대형 운용사만 16개 상품 출시가 가능해졌다.

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을 근거로 레버리지·인버스 펀드 운용 경력 없는 운용사를 배제했다. 출시 의사를 밝힌 소형 운용사들이 사전 협의 단계에서 자격 미달 통보를 받았다.

업계에서는 대형 운용사 독주 체제 고착화 우려와 함께 일부 소형 운용사의 반발이 감지되고 있다. 안정성 확보와 시장 진입장벽 간 균형 조정이 과제로 부상했다.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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